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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노제놀 효능 9가지: 이명·메니에르 및 안압·혈압 관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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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 관리와 영양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피크노제놀(Pycnogenol)' 이라는 이름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프랑스 해송 껍질에서 추출한 강력한 천연 항산화 성분입니다. 나이가 30대를 지나 40대 그리고 50대에 이르면서 혈압에 대해 더욱더 민감해 졌습니다. 처음 30대 때 회사 선배의 조언으로 오메가3를 처음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부터 고혈압이라는 가족력이 있었 더 챙겨 먹었습니다. 20대 때 항상 140이 넘었던 혈압이 오메가3 섭취 후 2~3개월 만에 120대 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적정 혈압 관리하다 40대 후반 50대에 피크노제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피크노제놀을 섭취하게 된 계기는 안압이라는 단어와 안압의 중요성을 알고 부터였습니다. 나이가 들고 노안이 오면서 자주 충혈 현상을 경험 했습니다. 무엇 때문일까 공부를 하니, 불 필요한 스마트폰 과다 사용이 원인이었습니다. 과도한 스마트폰 시청은 안구 스트레스를 유발했고 이는 안압을 상승시키는 원인이었습니다. 그 결과 충혈이라는 증상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스마트 폰 시청을 줄이는 것과 함께 안압을 줄이는 방법을 찾던 중 피크노제놀 성분을 알게 됐습니다.  재미 있는 현상은 피크노제놀을 섭취하고 2~3주 뒤 기존 혈압보다 5~7정도 떨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이 성분을 공부해 볼수록 정말 많은 효능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만성 피로에 시다리거나 장거리 여행 시 컨디션 난조, 이명이나 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 성분의 놀라운 작용을 임상 데이터와 제 경험을 녹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 Pycnogenol 영양제 (내돈내산)] 피크노제놀 또는 오메가3에 대해 좀 더 많은 내용을 보고싶은 구독자분들은 저의 다른 블로그 글 ' [고혈압 수호자] 40, 50대를 위한 피크노제놀 효능 '과 ' 오메가-3, rTG 오메가-3 선택 가이드: 성분부터 효능, 부작용까지 완벽 정리 ' 그리고 ...

40, 50대 필수 영양제, 코큐텐 효능과 섭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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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있습니다. "아, 왜 이렇게 피곤하지?"라는 말이 습관처럼 입 밖으로 나오던 날들이 있습니다. 평시에는 일어나 씻고 출근하지만, 어떤 날은 일어나는 것조차 힘든 날이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Bench Marking Test를 할 경우, 최소 1주에서 많게는 2주정도 진행하는데, 계속되는 스트레스와 함께 늦은 퇴근은 곧 몸을 망가뜨리곤 합니다. 타사와의 제품 경쟁으로 제품 선정이 되는 과정으로 조금이라도 소홀히 해서 제품 선정에 떨어지게 되면, 회사의 이익에 영향을 줄 요소가 있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고 BMT에 임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이 때가 평소와 다르게 더욱 몸이 피곤하고 또 회복하는 기간도 길게 느껴집니다.  [아침 기상이 힘든 40, 50대 직장인] 우리는 흔히 피로를 느끼면 커피를 찾거나 그저 잠을 더 자는 것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물론 충분한 휴식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우리 몸속 세포가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이 '멈춰 서 있다면' 이는 지친 본인의 몸을 회복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친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기 위해 직접 공부하고 챙겨 먹기 시작한, '세포의 에너지 엔진'이라 불리는 코엔자임 Q10(코큐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 20대와는 다른 이유, '코큐텐'의 감소 많은 분이 궁금해합니다. '젊을 때는 밤을 새워도 쌩쌩했는데, 왜 지금은 조금만 무리해도 회복이 더딜까?' 그 핵심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체내 코엔자임 Q10 농도의 변화입니다. 코큐텐은 우리 몸의 미토콘드리아, 즉 '에너지 공장'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낼 때 반드시 필요한 필수 성분입니다. 20대까지는 우리 몸에서 충분히 합성되지만, 40대가 넘어가면서부터는 그 농도가 급격하게, 많게는 70% 가까이 감소 합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연료가 부족하니, 몸이 쉽게 지치고 지구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

혈행 개선에 좋은 영양제, 섭취, 효능, 결핍 시 증상, 과다 시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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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중반부터 혈행 개선에 좋다는 직장 동료의 조언으로 오메가-3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고혈압에 대해 가족력이 있어 더욱 신경 써서 챙겨 먹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많아지는 업무량과 잦은 야근 그로 인한 불규칙한 식사 그리고 잦은 음주는 저의 몸을 망가뜨리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근무하는 제 또래의 동료들에 비하면 안색이나 몸 컨디션은 제가 나아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 정기 건강검진 때 혈압이 140이 넘은 것과, 뒷 목이 뻐근하게 아픔을 느낌 점은 오메가-3를 처음으로 구매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오메가-3를 선택할지에 대한 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렴한 캐나다 산 오메가-3를 구매해 복용했습니다. 하지만 오메가-3의 성분 구성에 따라 몸에 미치는 영향 즉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공부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오메가-3 구매에 대한 기준을 세워, 두 번째는 Nordic사의 Ultimate Omega 제품을 그리고 지금은 저분자 rTG 오메가-3 제품인 Sports Research 오메가-3 제품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 5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받았고 그 때는 정상(120 ~ 123) 수치의 혈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40대  이후 들어서면서, 조그마한 스트레스에도 근육이 자주 뭉치고 또 회복이 더딘 것을 알게 됐습니다. 마그네슘이 근육을 이완 시키는 효능이 있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공부하여 알게 됐습니다. 마그네슘은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이고 또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구연산 마그네슘을 구입해서 섭취를 했습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저와는 잘 맞지 않았는지, 며칠 복용하는 동안 계속 설사를 했고, 근육 뭉침 완화 증상도 또렷히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그네슘 흡수률이 조금 더 높은 킬레이트 마그네슘을 복용해 보기로 하고, 구매했습니다. 다행히 Solgar사의 킬레이트 마...